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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공정무역 커피 선물하고, 시집과 커피 한 잔의 여유를
Date : 2025.09.16 16:51:24
Name : 아름다운커피 File : 20250916165000893.jpg Hits : 744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죠?📚



안녕하세요 아름다운커피입니다.


곧 다가올 추석, 2025년에는 9일(금)의 휴일까지 있으면

무려 10일의 휴일의 황금 연휴가 생겨요. :)


이렇게 긴 연휴에

온 가족 만나며 나만의 시간도 많이 가질 텐데,

올해는 따뜻한 공정무역 커피 한 잔과 함께

마음에 여유를 갖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떠신가요?


추석 선물세트 구매하면 (10만 원 이상 구매)

박노해 시인의 시집 등 마음에 위로가 되는 시집 한 권 선물로 드리고 있답니다.


아커가 준비한 책은 세 종류에요.
셋 중 한 권 랜덤으로 발송해 드려요. 


사람만이 희망이다

사람만이 희망이다
저자
박노해
출판
느린걸음
발매
2015.05.26.

"사람만이 희망이다" 단 한 문장으로 '시대의 화두'가 되었으며 수많은 영혼을 뒤흔든 책, 박노해의 옥중 사색 <사람만이 희망이다>가 18년 만에 새로운 얼굴로 다시, 희망을 건넨다. 1997년 출간 당시 푸른 수의를 입은 '777번 무기수'로 수감 중이던 서른네 살의 젊은 혁명가 박노해가 세상에 던진 <사람만이 희망이다>는 곧바로 전국 서점의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는 등 30만 부 가까이 읽혀졌다.

이번 개정판은 박노해 시인이 문체를 다듬고 편집과 디자인을 변화했다. "90년대 최고의 정신적 각성의 기록", "고민 속에 흔들리는 많은 사람에게 용기를 준 책" 등의 평가를 받으며 긴 시간 동안 사람들의 말과 손으로 전해지던 <사람만이 희망이다>를 새로운 감동으로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노동의 새벽
노동의 새벽
저자
박노해
출판
느린걸음
발매
2014.12.10.

27살 청년이 쓴 시집 한 권이 세상을 뒤흔들었다. 1984년, 군사정부의 금서 조치에도 100만 부 가까이 발간된 '시대의 고전'. 박노해 시인의 <노동의 새벽> 출간 30주년을 맞아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박노해를 통해서만 우리가 접할 수 있었던 처절하고 감동적인 노동의 서사이며 한 시대 노동의 운명에 대한 진실한 증언"(도정일, 문학평론가), "지난 30년간 한국 사회 변화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책", "단일 시집으로서 가장 많이 노래로 만들어진 시집" 등 객관적 역사 기록과 그를 뛰어넘는 충격적 감동의 내적 기억의 책.

그래서 30년이라는 세월은 한 시집이 망각 속으로 소멸하기에 충분한 시간이나 <노동의 새벽>은 여전히 생생하게 '살아있는 고전'이다. 이 시집 속의 노동은 곧 삶이요, 노동자는 곧 인간이 되어 오늘 우리 자신의 이야기로 되살아나기 때문이다.


백만 광년의 고독 속에서 한 줄의 시를 읽다
백만 광년의 고독 속에서 한 줄의 시를 읽다
저자
류시화
출판
연금술사
발매
2014.06.16.

류시화 시인의 하이쿠 소개서. 일본의 대표적인 하이쿠 시인들의 작품을 모으고 각각의 하이쿠마다 충실한 해설을 붙였다. 에도 시대의 바쇼, 부손, 잇사, 시키뿐 아니라 현대의 다코쓰, 만타로, 구사타오 등 130명의 시인들의 주옥같은 하이쿠 1,370여 편이 실려 있다. 또한 해설 '언어의 정원에서 읽는 한 줄의 시'에는 하이쿠의 역사와 배경뿐 아니라 서양의 하이쿠 시인들에 대한 소개까지 담았다.

저자 류시화는 하이쿠를 읽기 위해 독학으로 일본어와 일본 문학을 배웠으며, 오랜 시간을 쏟아 이 책을 완성했다. 캘리그라퍼 강병인이 쓴 하이쿠 캘리 다섯 점이 특별 제본으로 담겨 있다.



하나하나 의미 있는 책으로 골라서

모든 분들이 마음에 드실만한 책으로 준비했어요.

추가로, 지금 공정무역 커피 선물세트

추석 한정 할인 기획전이 진행중입니다.


공정무역 드립백 3종 선물세트 27,500원 → 25,000원


공정무역 드립백 4종 선물세트 36,500원 → 34,000원

 

공정무역 드립백 40T 테이스팅 박스 40,000 → 38,000원


가족에게, 주변 분들에게


"아름다운커피라는 공정무역 커피 브랜드인데

커피 농장에도, 환경에도 좋은 일 하는 곳이거든.

그런데 맛도 정말 좋더라고.

드립백이니까 따뜻한 물만 넣어서 마셔봐."


라며 선물해보고


긴~ 연휴에는 일과 집안일들에서 잠시 벗어나서

향긋한 드립 커피와 함께 힐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