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더나은미래] 르완다에서 온 청년활동가 베스틴과 조시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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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8.12.07 14: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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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8 서울카페쇼'의 아름다운커피 부스에서 만난 조시아스와 베스틴은 "르완다 커피는 이웃나라 케냐, 에티오피아 못지않게 맛과 품질이 우수한데도 해외에 잘 알려지지 않았다"며 아쉬워했다. 두 사람이 장장 19시간 비행기를 타고 르완다에서 한국까지 온 이유도 르완다 커피를 알리기 위해서다. 커피 농가에서 태어나 어릴 적부터 르완다 커피 시장의 문제점을 지켜봐 온 조시아스와, 여성 커피농부들의 권익을 향상하기 위해 커피 산업에 뛰어든 베스틴은 현재 아름다운커피와 함께 르완다 커피농부들이 공정무역으로 정당하게 수익을 가져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들에게 르완다 커피 이야기를 들어봤다. ▽기사 전문▽ |












